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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랑스 유로2016 겨냥한 테러도 모의” 外

"프랑스 유로2016 겨냥한 테러도 모의”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은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의 테러범들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 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를 겨냥한 테러를 모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12일 보도했다. 벨기에 경찰에 붙잡힌 브뤼셀 테러 공모범 모하메드 아브리니는 당초 유로 2016 경기 때 프랑스에 다시 테러를 일으키려고 했다.

피겨 경기장에 LPG 가스통 떨어져

제58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12일 오전 정빙기에 달린 LPG 가스통이 떨어져 30여분 동안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있던 유영(12·문원초)을 비롯한 선수들은 긴급히 대피했고 결국 경기가 취소됐다.

아사다 마오 “2018 평창올림픽 뛰고 싶다”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 아사다 마오(25)가 “올림픽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이 최종 목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본 교토통신이 12일 보도했다.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아사다가 평창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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