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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세입자와 건물 명도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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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중앙포토]


배우 손예진(34)씨가 자신의 건물에 입주한 세입자와 명도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손씨는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에 세입자 장모씨 등 2명을 상대로 건물 명도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시기 사들인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건물(93억 5000만원 상당)의 점포에 입주해 있는 장씨에게 “2015년 8월로 계약이 만료됐으니 건물을 비워달라”는 취지라고 한다.

이 사건은 민사14부에 배당 돼 네 차례 변론기일을 가졌다. 명도 소송에서 승소하면 세입자를 강제 퇴거시킬 수 있다.

세입자 측은 “계약 기간 연장이나 명도에 관한 논의 없이 손씨가 소송을 제기했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이유정 기자 uu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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