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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못 찍어서 미안" 트럼프 자녀 두 명, 뉴욕경선 등록 놓쳐 아빠 못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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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

지지율 사전조사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이지만 정작 자신의 큰 지지자인 자녀들의 표를 뉴욕 경선에서 얻지 못하게 됐다고 폭스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자녀들 중 이반카 트럼프와 에릭 트럼프가 뉴욕에서 4월 19일 열리는 프라이머리 경선에 등록해야 하는 때를 놓쳤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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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딸 이반카 트럼프

"애들이 룰에 대해서 알지 못했고 그래서 제 때 등록을 못했다"고 트럼프는 폭스뉴스에 전했다. 이어 트럼프는 "그래서 애들은 매우, 매우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 애들이 미안하다고 느끼면 그걸로 됐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금까지 세 번의 결혼으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해 이반카, 에릭, 티파니, 바론 등 총 다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경선이 열리는 뉴욕은 공화당과 민주당의 양당 대선 주자들에게 있어 '표밭'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지역이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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