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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이재우와 난투극…“너 죽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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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이재우와 난투극…“너 죽고 싶지”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이재우와 난투극을 벌인다.

11일 방송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는 건물주의 횡포로 길거리로 쫓겨날 신세가 된 영세상인들의 편에서 고군분투한다.

이날 조들호는 할매 감자탕집 퇴거를 막는 과정에서 3년 전 노광수 사건의 진범 정회장의 아들 이재우와 재회하고 살인충동을 느낀다. 

강소라는 세입자를 응원하면서도 금산의 지시로 건물주 대리인 역할을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에 자괴감을 느낀다. 

조들호는 강소라에게 “건물주 대리인? 금산에서 이렇게 치사한 짓까지 하나?”라며 비아냥 거린다. 

결국 일이 커지면서 인터넷 상에 ‘갑질논란’으로 비화되고, 조들호는 사무실 식구들과 피켓을 목에 걸고 거리 시위를 나선다. 

한편, 강소라는 누군가로부터 건물 안에 갇히고, 이를 안 조들호는 이재우와 옥상을 올라가 난투극을 벌인다. 

조들호는 이재우를 옥상 난간 밖으로 내몰며 “너 죽고 싶지? 죽고 싶지?”라고 겁을 준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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