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냉장고를 부탁해’이상민 ‘아내바보’김원준에 조언 “종,을로 사는 것”

기사 이미지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이상민 ‘아내바보’김원준에 조언 “종,을로 사는 것”

‘냉장고를 부탁해’이상민이 김원준의 결혼 소식에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겼다.
  
1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냉장고를 부탁해’ 73회에는 봄날의 예비신랑 김원준의 냉장고로 최현석과 이찬오가 사랑 가득 외조 도시락을 만든다.
  
‘냉장고를 부탁해’김원준은 14살 연하 현직 검사 예비신부를 위한 ‘외조 도시락’을 희망했고 ‘냉부’ 대표 사랑꾼 최현석과 이찬오가 맞붙었다. ‘냉장고를 부탁해’김원준은 23년 독거 생활이 여실히 들어나는 냉장고를 공개했는데, 셰프들은 예비신부를 위해 맛은 물론 사랑이 가득 담긴 예쁜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중간 맛평가에 나선 김성주는 요리를 먹어보고 “사랑의 창살에 갇힌 맛이다”, “취조 받는 맛이다”라는 맞춤형 평가를 했고, 김원준은 연이어 질문을 던지며 외조 도시락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에함께 출연한 이상민은 과거를 곱씹으며 검사의 예비신랑 김원준보다 대검찰청에 대해 더욱 빠삭한 지식을 드러내며 조언을 아끼지 않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김원준은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 어린 말들을 쏟아내며 차세대 ‘아내바보’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결혼 유경험자 이상민은  “결혼은 ‘사랑, 정, 의리’가 아닌 ‘사랑, 종, 을’로 사는 것”이라며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예비 새신랑 김원준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검찰청에 들어갈 도시락을 만들어낼 셰프가 누구일지는 11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