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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 여자농구대표팀 지휘봉 다시 잡았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의 위성우(45) 감독이 여자농구대표팀 감독을 다시 맡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오는 6월 프랑스에서 열릴 리우올림픽 여자농구 최종 예선전에 출전하는 대표팀 사령탑으로 위성우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위성우 감독은 2015-2016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의 통합 4연패를 이끌었고,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도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다.

여자농구대표팀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에서 3위에 올라 오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릴 리우올림픽 최종예선 출전 자격을 얻었다.

최종 예선에는 12개국이 참가하며, 최종 5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본선행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벨라루스, 나이지리아와 C조에 편성됐고, 상위 2위 안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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