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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과거 "미발표 곡만 수백 곡…공개해선 안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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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 캡처]

'복면가왕' 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후보로 지목되는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화제다. 그러한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숨기고 싶은 과거도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과거 MBC 에브리원의 ‘수요예술무대’에 출연했다.

당시 하현우는 “멤버들과 음악을 같이한 지 벌써 10년째다.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해도 8년이란 긴 시간이다”며 “워낙 어린 시절부터 만나 같이 음악을 해왔기에, 이상한 음악도 많이 만들었다. 버린 곡만 몇 백곡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이현우가 “그렇다면 미발표곡으로도 음반을 만들 수도 있으니 좋을 것 같다”라고 묻자, 하현우는 “절대 공개할 수 없다. 공개해서는 안 될 노래들이다. 종종 웹상에서 떠도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적극적으로 삭제하고 있다”라고 답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우리동네 음악대장' 10일 MBC '복면가왕'에서 한동근을 꺾고 6연승을 달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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