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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가' 하현우, 과거 "1년 반 동안 아무도 몰라봐…공기인 듯"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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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복면가왕'에서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밴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셀프 디스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국카스텐은 "'나는 가수다' 출연 이후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한 1년 반 정도 수영장을 다녔지만 아무도 내 얼굴을 몰라봤다. 그런데 방송 출연 후 바로 사람들이 내게 사인을 요청했다"고 답했다.

이어서 하현우는 "우리 팬들도 우리의 얼굴을 모르더라. 우리가 공기처럼 생겼나보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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