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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하여가' 선곡한 이유는 "서태지가 내 우상이었다"…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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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부른 '하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54회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가왕 결정전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불러 6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1993년 발매된 ‘서태지와 아이들’의 2집 수록곡인 ‘하여가’는 강렬한 락 사운드에 태평소 연주를 접목시켜 당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곡이었다. 대중적 성공과 더불어 평단의 극찬까지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날 ‘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 한동근을 78대 21로 제압한 ‘음악대장’은  “사실 제가 오늘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우상이었기 때문이다”며 “노래를 부르면서 추억을 되새김질 할 수 있어 좋았다. 여러분들도 제 노래를 즐기셨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한다”라고 선곡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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