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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전소미, 과거 "혼혈 외모 때문에 잡종이라고 놀림받았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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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식스틴` 캡처]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데뷔 소식을 전한 가운데, 멤버 전소미의 과거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전소미는 과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 Mnet ‘식스틴’에서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주변에서 놀림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던바 있다.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전소미는 '식스틴’방송 당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가 밝은데도 (마음)속에 상처가 조금 있다”면서 “남다른 외모로 인해 ‘잡종’이라고 놀림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전소미는 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 전소미의 아버지는 “난 (전소미) 발에다가 잡종이라고 쓸 거야. (널 놀리는 이들을) 밟고 다녀. 너보다 밑이야”라고 응원했다. 이에 전소미는 “개성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전소미가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5월 4일 데뷔앨범 발표를 확정지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net '식스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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