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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군 “북한 1~2년 내 신형 ICBM 개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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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이 9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대출력 발동기(엔진) 지상 분출 실험(아래 작은 사진)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실시된 이번 실험을 시찰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왼쪽 둘째)은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에게 또 다른 핵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담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 7일 발사한 은하 3호보다 출력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북한이 향후 1~2년 안에 신형 ICBM 개발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사진 노동신문, 조선중앙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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