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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은행나무 306그루 심은 진도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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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영화 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 션 헵번이 제안한 전남 진도군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공사가 1년 만에 마무리됐다. 진도 팽목항에서 4.16㎞ 떨어진 무궁화동산에 조성된 이 숲에는 은행나무 306그루를 심었고 조형물 ‘기억의 벽’이 세워졌다. 기억의 벽 안쪽에는 희생자와 실종자 이름과 추모 메시지가 적혀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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