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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혼자 병원 가 음주 채혈 … 증거 능력 없어”

혼자 병원에 가 받은 음주 채혈 결과는 증거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오모(49)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의정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0일 밝혔다. 오씨는 2014년 혈중 알코올 농도 0.142%로 단속에 걸리자 3시간 여 뒤 병원에서 0.011%의 결과를 받아 와 무죄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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