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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부 최대 양주신도시] “현재보다 미래 더 나은 양주서 마이홈 꿈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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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는 수도권 제2기 신도시로서 미래 도시생활의 새로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것 입니다.”

LH 유효열 양주사업본부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유효열(사진)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신도시의 성공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다.

유 본부장은 서울 북부에 분당에 버금가는 신도시로서 가장 주목받는 곳이 될 것으로 자신했다.

“이처럼 제대로 조성된 광역도로교통망과 지하철을 갖춘 신도시는 많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연 그대로를 도시에 담았습니다. 인공조형물과 비교할 수 없으며 가족과의 즐거운 여가생활은 물론 훌륭한 교육여건도 갖추어집니다.”

“서울로 가는 길에 답답한 교통체증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강남 등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바로 갈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로 10분이면 백화점·대형마트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유 본부장은 “공공택지가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에 쉽게 갈 수 있고 주거환경이 좋은 아파트의 가치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진행 상황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더 넓게 미래 가치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기에 가격경쟁력까지 고려하면 전셋값이 고민인 젊은 부부 등 실수요자에게 양주신도시는 더없이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안장원 기자 ahn.jang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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