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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천왕’ 하니, 과거 남동생 때문에 눈물 흘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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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3대 천왕’ 하니, 과거 남동생 때문에 눈물 흘려… ‘왜?’
 
‘동네 빵집’편으로 진행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EXID의 멤버 하니가 녹화 중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동생과의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2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남동생과 함께 출연한 하니, 남동생은 통기타를 들고 연주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니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울기 시작했다.
 
하니는 방송에서 그 기타가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용돈을 모두 털어 동생에게 주었던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는 참 마음도 여리고 곱고 예쁘기까지 하네요”, “눈물이 많구나 우리 하니”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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