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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뮤지컬 삼총사 '관능미 넘치는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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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프레스콜이 8일 오후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한공주를 비롯한 뮤지컬 여배우들이 관능미를 뽐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형식과 카이, 그룹 B1A4 멤버 산들, 신우가 달타냥 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시골청년 달타냥의 사랑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세 사람이 나누는 우정, 루이 13세를 둘러싼 파리 최고의 권력가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26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경 기자/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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