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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니퍼트 1389일 만에 ‘넥센 징크스’ 끝

프로야구 두산의 외국인 투수 니퍼트(35)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6과3분의1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두산은 니퍼트의 호투와 3회 양의지의 스리런포에 힘입어 넥센을 6-4로 물리쳤다. 니퍼트는 이날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11개) 타이 기록을 세웠다. 2012년 6월19일 이후 5연패 중이던 ‘넥센 징크스’에서도 벗어나며 1389일 만에 넥센전 승리의 감격도 누렸다. 수원에선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마리몬(28)의 호투로 kt가 KIA를 4-0으로 꺾었다. 니퍼트와 마리몬은 SK 박정배와 함께 2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 프로야구 전적 (8일)
▶KIA 0- 4 kt        ▶삼성 7-3 롯데       ▶LG 2-3 SK   
▶한화 4- 5 NC    ▶넥센 4- 6 두산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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