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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계급장 떼고 물싸움 붙자’ 태국 송크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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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축제’로 잘 알려진 송크란 페스티벌이 4월 12~20일 태국 전역에서 개최된다. 송크란은 태국 최대 명절로, 태국력 ‘설날’에 해당한다. 송크란의 세시풍속은 ‘물 뿌리기’다. 손아랫사람이 웃어른에게 정화수를 뿌리면 웃어른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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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복을 빌어주는 의미로 손에 성수를 뿌리던 전통이, 오늘날에는 태국 전역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바탕 신나는 물싸움을 벌이는 축제로 발전했다. 태국의 가장 더운 때인 4월, 그 열기를 시원하게 물리친다는 의미도 생겼다.

송크란 기간 중 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물싸움 무기를 챙기자. 물총·양동이·바가지 등 물을 담을 수 있는 모든 것이 재미난 무기가 된다.


양보라 기자
사진=태국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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