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태양의 후예 지승현 강렬한 카리스마…알고보니 엄친아? 과거 인터뷰 화제

기사 이미지

태양의 후예 지승현[사진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쳐]

 '태양의 후예' 지승현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지승현은 명문 고등학교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 재학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으며 교사 자격증까지 딴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과거 한 스포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승현은 "부모님이 모두 교직에 계셔서 일탈을 할 수 없었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지승현은 어릴 때부터 승마, 골프에 해외 연수까지 받은 '엄친아'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운이 좋아 많은 기회를 얻었다"며 "그래도 엄친아에는 한참 모자라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내 평생의 꿈인 연기에만 올인하고 싶었다. 주연이 아니더라도 관객들에게 카리스마있는 임팩트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승현은 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4회에 북한군 안정준 상위로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