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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호수공원 명물 음악분수대 9일부터 다시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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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명물인 호수공원 음악분수가 9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인천시 시설관리공단 청라사업단은 8일 청라호수공원의 모든 분수를 9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호수공원의 명물인 음악분수도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 70m까지 치솟는 물줄기가 팝송·클래식 등 20곡의 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어우러져 춤을 춘다. 가족·연인 등의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에만 5만4000여명이 찾았을 정도다.

음악분수는 평일은 오후 8시에서 8시30분까지 가동된다. 월요일은 휴무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청라사업단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음악분수에 새로운 곡과 레퍼토리 등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최모란 기자 m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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