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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구혜선, 5월 21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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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구혜선(32)과 안재현(29)이 5월 21일 결혼한다.


탤런트 구혜선(32)과 안재현(29)이 5월 21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9일 각 소속사를 통해 배포한 자료에서 "저희 두 사람은 인생의 순수하고 평화로운 동반자로 만나 오는 5월 21일 반려자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통해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삶의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배워나가고 있으며, 항상 그러한 서로의 가치를 존중해 살아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은 비공개 가족식으로 진행된다.

두사람은 지난해 4월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달 드라마 종영 직후 교제를 시작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큰 인기를 얻은 구혜선은 영화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모델 출신인 안재현은 데뷔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 남동생 역으로 주목받았다. 나영석 PD의 웹예능 '신서유기2'의 새 멤버로 확정됐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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