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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서 '눈썹 드레스' 입은 女가수, 알고 보니…

독일의 유명 가수 바네사 마이가 지난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6 에코 뮤직 어워즈에서 히트 부분에 선정됐다. 바네사 마이가 가슴 부분에 눈썹이 달린 독특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바네사 마이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사진에서도 시상식에서와 같은 디자인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어 '가슴-눈썹' 디자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바네사 마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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