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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소비자 현혹 휴대폰 요금제 명칭 바꿔야”

국민권익위원회가 7일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는 휴대전화 요금제 명칭을 바꾸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라고 미래창조과학부에 권고했다. 권익위는 “‘LTE40’ 요금제의 경우 실제 납부액은 부가세 10%를 더한 4만 4000원이어서 ‘LTE44’로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 요금제 명칭에 ‘무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경우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품목을 명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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