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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유재산 건축상 받은 주이스라엘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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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7일 ‘제2회 국유재산 건축상’ 시상식을 열고 국세청 해남세무서(사업비 10억~100억원)와 부산강서경찰서 지사파출소(사업비 10억원 이하)를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100억원을 넘는 건축물 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스라엘 주재 한국대사관. 주변 풍광과 기능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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