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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광역교통망 확충…더 빨라진 서울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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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가 잇따른 광역교통망 개발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분당과 연결되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이 30분대, 경기도 성남시 판교·분당이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광주와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는 올해 말,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내년 말에 각각 완공 예정이다. 또 제2영동 고속도로(광주~원주), 제2경인연결 고속도로(안양~성남)와도 연계돼 인천~광주~강원을 잇는 동서대축 완성으로 광역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 광주 힐스테이트 태전

여기다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확정되고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제3차 국토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되는 등 광주가 수도권 동남부 교통의 거점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광주시 태전5·6지구에 힐스테이트 태전(조감도)을 분양한다. 지상 최고 23층, 40개 동, 전용 59~84㎡ 3146가구의 대단지다. 전주택형에 걸쳐 27~43㎡ 가량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해 중대형같은 공간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고 2차 계약금은 한달 뒤에 지불하면 된다. 계약자에겐 중도금 대출금리(2월 15일 기준) 2.37% 적용돼 이달부터 수도권지역에 실시된 주택담보대출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태전동 산 4-1번지에 있다. 입주는 5지구 2017년 9월, 6지구 2017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731-140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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