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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지역경제 기여, 경관 훼손 최소 1122실 5성급 강릉 강문동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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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경포대 인근에 방치돼 있던 옛 효산 콘도가 1122실 규모의 5성급 호텔(조감도)로 탈바꿈한다. 호텔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면 3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 호텔이 완공되면 호텔 운영 관리직 등의 고용 창출 효과는 물론, 관광객 증가로 세수 확대도 기대된다. 강릉시는 호텔 주변에 강릉을 상징하는 창송·오죽 등을 심어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호텔 건설로 인해 해안선 산책로가 단절되지 않도록 조건부 건축 허가를 내줬다. 사업지 소나무 349그루는 공사 전 일시 이전한 뒤 공사 후 다시 복원 이식시킬 예정이다. 호텔 주변 해안 산책로엔 조명공원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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