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1억5000만원대 제주 바닷가 전원주택…노후 대비 안성맞춤

기사 이미지

제주 협재해수욕장 인근에 분양 중인 전원주택단지 ‘스타빌리지’는 전원생활을 누리면서 투자수익도 거둘 수 있다.

제주도는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hot)’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대규모 관광·투자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특히 관광객 증가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한해동안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은 1363만 명에 이른다. 제주도로 이주한 유입인구도 지난해 기준 1만3000여 명으로 해마다 20%씩 증가하고 있다. 여기다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등 6대 핵심개발사업, 서귀포 신공항, 혁신도시, 유네스코 자연유산 3관왕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스타빌리지 협재

그 여파로 제주도 부동산 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제주시에 따르면 표준지공시지가가 해마다 뛰어올라 올해(1월 1일 기준)는 지난해와 비교해 19.15%나 급등했다. 이는 역대 최고 상승폭이다. 특히 전망 좋은 해안도로 주변 땅은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가격이 뛰고 있다.

성산읍 신공항 개발 수혜지

제주 땅값은 제2공항이 들어설 예정인 성산읍이 12.28%, 제주공항과 가까운 한림읍이 19.5% 각각 올랐다. 또 표선면·우도면·한경면·애월읍·구좌읍·조천읍·추자면 등에도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전반적으로 땅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공항과 가까운 한림읍은 신공항 예정지인 성산읍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개발이 제한되자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토지개발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제주 한림읍 명월리 협재해수욕장 인근에 전원주택단지인 ‘스타빌리지 협재(조감도)’를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지면적 5596㎡의 자연녹지 전(건폐율 20%, 용적률 80%)으로 1차 19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전용허가가 완료된 택지로 토지 분양가격은 3.3㎡당 95만원씩. 235㎡ 필지 기준 분양가는 6753만원이다. 등기면적 235㎡의 택지에 건평 49.5㎡ 복층주택 , 텃밭·도로·정원·주차장 등을 모두 합쳐 1억5000만원대 초반이면 분양받을 수 있다. 현재, 제주에 집을 지을 수 있는 땅 값은 제주시내 600만원, 서귀포시 400만원, 그 외 지역 200만원 대를 형성하고 있다.

위탁관리로 연 7% 임대수익

스타빌리지가 들어서는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는 바닷물이 깨끗하며 멀리 옥빛바다와 비양도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왼쪽에는 애월읍, 오른쪽에는 대정읍과 이웃하고 있다. 이 곳에서 제주공항까지 26㎞로 차로 30분 거리다. 협재해수욕장과 한림공원이 5분 거리다. 한림읍내엔 농협·학교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다. 전원주택 단지엔 관리인이 상주하며 CCTV 같은 방범 시스템도 설치된다.

분양 계약자는 스타빌리지를 세컨드 하우스로 이용할 경우 연 30박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회사에 위탁관리를 위임하면 연 7% 임대수익도 거둘 수 있다.

경기토지개발은 분양 관계자는 “스타빌리지는 조기 은퇴시대와 저금리 시대에 전원생활을 누리면서 매달 수익도 거둘 수 있는 임대형 상품”이라며 “전원생활을 꿈꾸는 은퇴자는 물론, 노후에 귀국할 외국 교포의 거주용, 30~40대를 위한 노후 대비용으로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토지개발은 전원주택·호텔 전문기업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 1차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좌읍 한동리 일대에 스타빌리지 19가구, 귀포시 남원에 레지던스 71실을 각각 개발하고 있다.

분양 문의 02- 504-2019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