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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상암DMC 배후수요 든든 중소형 위주 ‘주거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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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뉴타운 옆에 위치한 DMC2차 아이파크는 뉴타운의 다양하고 풍부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서울 서대문구 부동산 시장이 북적인다. 곳곳에 재개발·재건축·뉴타운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가 늘면서 이 지역을 찾는 주택 수요자의 발길도 증가하고 있다. 도심 주택시장에서 새 아파트의 공급 증가는 곧 주거환경의 개선을 의미한다. 특히 뉴타운은 개별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비해 개발 규모가 크고 기반시설도 잘 갖춰지기 때문에 ‘도심 속 신도시’라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인기를 누리는 건 비단 뉴타운 사업지뿐만이 아니다. 뉴타운 인근 사업지에서 나오는 아파트도 덩달아 관심을 받기 마련이다. 뉴타운의 잘 정비된 기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DMC2차 아이파크
IT·미디어 종사자 2만8000명
출퇴근 편리한 브랜드 대단지
서울 곳곳 도심 오가기 수월


서대문구는 최근 가재울뉴타운과 아현뉴타운,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등이 활발하게 펼쳐지면서 주거환경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특히 종로·광화문·상암DMC 등 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강북권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대문구를 새로운 주거지로 선택하려는 주택 수요자들의 발길도 부쩍 늘었다. 대부분 전세난에 매매로 돌아선 세입자나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재건축 아파트인 ‘DMC2차 아이파크’를 4월 분양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지하 5~지상 22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27㎡ 1061가구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 59~114㎡ 61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별로는 59㎡ 63가구, 84㎡ 440가구, 103㎡ 75가구, 114㎡ 39가구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물량이 전체 가구의 81%를 차지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아파트는 특히 가재울뉴타운 옆에 위치해 뉴타운의 잘 정비된 기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전망이다.

전용 59~114㎡ 617가구 일반분양

DMC2차 아이파크의 가장 큰 강점은 직주근접형 입지를 갖춘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다. 단지 인근에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이하 상암DMC)가 있다. 상암DMC는 정보통신기술(IT)와 문화의 결합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서울 서북권 대표 업무지구로, 현재 CNS·팬택·MBC·KBS·CJ 등 IT·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를 끝낸 상태다. 관련 종사자만 2만8000여명에 달한다. 이뿐 아니라 여의도·시청·종로·마포 등의 업무지구로 접근성도 좋아 배후 주거수요는 매우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상암DMC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한 대규모 복합쇼핑몰인 롯데백화점(예정)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백화점이 완공되면 지역 내 주민 편의시설과 상업시설, 엔터테인먼트시설이 확충돼 주거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문화·쇼핑·상업시설 등을 갖춘 제2 타임스퀘어를 조성하는 방안도 단지 인근에 추진되고 있다. 연면적 37만㎡ 규모의 복합단지로 상업·업무·문화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수색역 일대와 상암DMC 사이의 철도부지다.

교육·생활편의·교통여건이 뛰어나다는 것도 DMC2차 아이파크의 매력이다. 우선 교육여건이 좋아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연가초와 연희중이 있다. 또 단지 반경 1㎞ 이내에 가재울중·가재울고·북가좌초·명지고 등 12개 학교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초 혁신학교인 가재울 초등학교가 문을 열면서 교육여건은 한층 더 좋아졌다는 평가다. 여기에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명지대 등 명문대학도 가깝다.

교통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성산대교 등으로 진입이 쉽다. 오는 2024년 단지 인근에 서부경전철(명지대역, 예정)이 개통되면 역세권으로 신분이 확 바뀐다. 여기다 2020년에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되면 교통여건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공원 3곳, 실내수영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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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이 좋다. 단지 남측으로 안산공원과 궁동공원이, 북측으로 백련산근린공원이 위치해 있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상암홈플러스월드컵점·CGV상암·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연세대세브란스병원·제일성모병원·신촌현대백화점·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단지에서 가깝다. DMC2차 아이파크는 1061가구의 대단지에 걸맞는 명품 설계와 커뮤니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해 입주민 보행 안전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명품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어린이집·작은도서관 등 각종 복합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이곳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355-7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670-1350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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