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승철, 과거 日 입국 거부 논란 일자 "나쁜 일 아니야…국민 모두 독도지킴이"

기사 이미지

[사진 KBS 뉴스 캡처]

가수 이승철이 화제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이승철이 일본 입국 거부 논란에 휘말렸던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승철은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일본 입국을 거부당한 사연에 대해 "그 일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했다. 저에게는 절대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승철은 지난 2014년 8월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를 방문해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인 '그날에'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이승철은 11월 초 일본 현지 지인의 초대로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출국 사무소에 4시간 가량 억류하는 일을 겪어 노래 '그날에' 때문에 봉변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이승철은 "제게 독도지킴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셨는데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독도지킴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승철은 7일 오전 0시에 용감한 형제와 호흡을 맞춘 신곡 '일기장'을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뉴스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