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파이터 임소희, 메이크업 받아 소녀로 변신…이런 면모가

기사 이미지

[사진 SBS `모닝와이드` 캡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임소희가 방송에 출연해 파이터가 아닌 '소녀'로 변신했다.

임소희는 22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했다. 임소희가 꽃다운 나이에 운동만 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이 의뢰해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 이날 임소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수빈과 헤어 디자이너 강혁의 메이크업을 받았다.

김수빈은 “피부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피부톤을 그대로 살려서 메이크업 하면 좋을 것 같다”라며 임소희의 피부를 칭찬했다. 헤어 디자이너 강혁은 자연스런 웨이브를 강조하며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웨이브를 가르쳐줬다.

메이크업이 끝나자 이윤준은 “진짜 신기한데요? 신청하길 잘했네요. 진짜 소녀스럽게 변해서 자기 나이를 딱 찾은 것 같아요. 얼굴에 봄이 온 것 같아요”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임소희의 데뷔전은 4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0 IN CHINA'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모닝와이드'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