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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헤이즈 콜라보' 엑소 첸, “그룹명과 컨셉, 거부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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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바이브 류재현, 엑소 첸, 래퍼 헤이즈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첸의 방송 출연 당시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석진, 최성국, 엑소 첸, 김은성이 출연해 ‘오빤 중국 스타일’ 특집편을 꾸몄다.

이날 김구라가 엑소의 데뷔 콘셉트에 대해 언급하며 “최근에도 초능력을 써본 적이 있느냐. 살짝 보여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어서 김구라는 “초능력 콘셉트가 낯간지럽지 않았는지, 거부감은 없었는지”를 물었고, 첸은 “그룹명과 초능력이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특히 제가 거부감을 좀 강하게 느꼈다”고 고백했다.
 
첸은 “데뷔 초에 인터뷰를 많이 하는데 초능력을 보여달라는 말이 너무 싫었다. 그렇지만 신인이니까 해야 했다. ‘번개 발사’라며 손가락으로 찌르면 CG로 빛이 나갔다”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류재현이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첸과 헤이즈가 보컬과 래퍼로 호흡을 맞춘 ‘STATION’의 아홉 번째 곡 ‘썸타’는 오는 8일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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