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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창작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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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가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출연한다.

뮤지컬은 아일랜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이 원작이다. 19세기 대표적인 유미주의 소설이다. 영국의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영원한 젊음을 향한 탐욕으로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맞바꾸다 결국 파멸에 이른다는 스토리다.

김준수는 감성적 주인공인 도리안을 연기하며 이성을 상징하는 인물인 '헨리 워튼'역엔 실력파 배우 박은태가 출연한다. 둘 다 원 캐스트다. 여주인공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작품은 9월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

최민우 기자 minwoo@joongang.co.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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