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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중국 조회수 2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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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 내 조회수 20억뷰를 돌파했다.
'태양의 후예'를 한국과 동시에 공개하고 있는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이 드라마의 누적 조회수는 6일 현재 20억뷰를 넘어섰다. 전체 16부작 가운데 12회까지만 방송된 상태다. 자연히 종영까지 누적 조회수가 어디까지 늘어날 지도 관심을 모은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더해 일본 등 30여개국과 수출계약을 맺었다. 주연 배우 송중기·송혜교는 이달초 홍콩에서 이 드라마의 프로모션 행사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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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가상의 국가에서 지진이 벌어진 상황을 주요 배경으로 삼아 특전사 대위 유시진(송중기)과 의사 강모연(송혜교)의 로맨스를 그려왔다. 지난주 12회에서 강모연이 이끄는 의료봉사단이 귀국함에 따라 6일 방송될 13회에서는 한국을 배경으로 드라마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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