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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투야 김지혜, 활동 그만둔 이유는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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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기자

'투야' 김지혜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활동을 그만둔 이유도 눈길을 끈다.

투야의 김지혜는 2007년 솔로 앨범을 내면서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다. 그러다 쇼핑몰을 기획했고 언젠가 해야지 마음먹고 있다가 이제야 실천에 옮긴 것”라고 밝혔던 바 있다.

이어서 김지혜는 “쇼핑몰 오픈 후 츄리닝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모자까지 눌러쓰고 동대문을 낮밤으로 돌아다녔다”며 “그러다 보니 상점 아주머니들과 얼굴도 익숙해지고 능숙하게 샘플도 받아온다. 연예인이라는 점을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다 보니 더 좋은 물건을 싼 값에 구하려 얼굴 붉히고 실랑이도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당시 김지혜는 “제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쇼핑몰이 정착되면 연예계 복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의류 쇼핑몰 사업이 연예계 생활보다 더 매력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투야 김지혜는 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투야가 신인상을 받고 곧이어 해체된 이유에 대해 “회사 사정이 갑자기 안 좋아졌다. 어느 날 활동하다가 갑자기 하나 둘씩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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