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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9일 혹은 10일 라이브 피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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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저스 블로그]

류현진(29·LA 다저스)이 곧 라이브 피칭을 실시한다.

5일 LA 타임스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이 9일 혹은 10일에 라이브 피칭을 한다"고 전했다. 라이브 피칭은 타석에 타자를 세워두고 공을 던지는 단계다. 전력 투구와 실전 투입이 임박했다는 신호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은 재활 과정을 성공적으로 거치면서 몸 상태가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은 타이밍으로 봤을 때 5월 중순에는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지난해 5월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10개월 만인 지난 2월 처음으로 불펜피칭을 시작했다. 총 여섯 차례 불펜피칭을 소화한 류현진은 4일 부상자 명단(Disabled List)에서 시즌을 출발했다. 류현진은 현재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는 것을 목표로 애리조나에서 재활하고 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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