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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안보 산불 큰 불길 잡혀

지난 5일 4시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16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6일 산림청과 충북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8분 큰 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산림청은 오전 6시부터 헬기 10대와 진화차량 22대, 600여 명의 인력을 투입 진화작업에 나섰다. 하지만 밤 사이 진화가 중단돼 피해 면적이 4㏊에서 14㏊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화재는 주민 방모(70)씨가 밭두렁을 소각하다 바람을 타고 산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과 충주시는 방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혐의가 확인되면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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