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승려 된 미얀마 전 대통령

기사 이미지

아웅산 수지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 민주 정부에 정권을 넘기고 지난 1일 퇴임한 테인 세인 전 대통령(오른쪽)이 4일부터 5일 동안 불교에 일시 귀의했다. 4일 만덜레이 인근 시골 마을의 절에서 승려가 된 세인 전 대통령이 승려에게 합장하고 있다. 태국·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불교국에서는 모든 남성이 평생 한 번 짧은 기간이나마 승려가 되는 전통이 있다. [사진 트위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