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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남갑 장병완 39.3% 최진 16.5% 강운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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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엠브레인이 지난달 27~28일 실시한 광주 동남갑 여론조사에서 국민의당 장병완 후보(39.3%)가 더불어민주당 최진 후보(16.5%)를 두 배 이상 격차로 앞섰다. 광주시장을 지낸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11.4%로 뒤를 이었다.

김제-부안 김춘진·김종회 접전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42.8%
박수현에게 16.7%P 차로 앞서


더민주는 국민의당 소속 광주지역 현역 의원들에 대한 광주 유권자들의 물갈이 요구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정치 신인을 배치했으나 여론조사 결과 고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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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실시된 전북 김제-부안 조사에선 4선에 도전하는 현역 더민주 김춘진 후보가 35.7%, 국민의당 김종회 후보가 31.0%의 지지율을 보였다. 김춘진 후보는 경희대 치의학 박사로 김대중 전 대통령 주치의 출신이며, 김종회 후보는 원광대 한의과대 겸임교수(한의학박사)를 지내 의료인끼리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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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함께 ‘중원’ 접전지로 꼽히는 대전 서을(지난달 31일 조사)에선 현역인 더민주 박범계 후보(34.7%)와 새누리당 이재선 후보(32.4%)가 2.3%포인트 차로 접전 중이다. 국민의당 이동규 후보는 9.3%의 지지율을 보였다. 박범계-이재선 후보는 이번이 세 번째 대결이다. 지금까진 1승1패다. 19대 총선에선 박 후보가 43.62%를 얻어 자유선진당으로 나온 이 후보(30.67%)를 13%포인트 차로 이겼으나 당시 새누리당 최연혜 후보가 23.26%를 득표해 여권표가 분산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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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선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42.8%)가 더민주 박수현 후보(26.1%)를 16.7%포인트 차로 앞섰다. 정 후보는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후원회장을 맡고 있고, 박 후보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측근이다. 국민의당 전홍기 후보의 지지율은 3.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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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탁 기자 sunt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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