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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만들어보고 ‘100세 시대 사는 법’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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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2016 읽기문화·진로탐색 축제’(로고)를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시민청, 한국프레스센터 일대에서 개최한다.

10일까지 ‘2016 읽기문화축제’

‘신문은 최상의 읽기·쓰기 교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각종 강연과 전시, 체험 학습 등을 통해 신문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다.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에는 신문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신문의 가치와 중요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된다. 시민들이 신문을 직접 제작해보고 가상현실 저널리즘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신문 제작 체험관’도 운영된다.

기자와 독자가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내내 오전 11시부터 30분간 다양한 매체의 신문 기자들이 시민청 지하 1층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갖는다. 오후에는 전문기자들의 강연도 열린다. 박승희 중앙일보 정치국제에디터는 8일 오후 1시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4·13 총선을 읽는 법-대통령과 차기 권력의 갈 길은 다르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4·13 총선을 앞두고 요동치는 선거 판세를 분석하고 이후 정국을 전망하게 된다.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는 10일 오후 1시 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100세 시대를 사는 법’에 대해 특강을 한다. 신 전문기자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달라지는 보건·복지 정책, 국민연금 활용법을 소개하고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웰다잉’ 등에 대해서도 알려줄 예정이다.

청소년과 대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잡(Job) 콘서트’와 신문사 취업 설명회, 신문사 견학 프로그램 등도 진행된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7일 오후 1시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언론 분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연다. 정철근 중앙SUNDAY 사회에디터와 서복현·조혜경 중앙일보 기자가 중앙일보·JTBC의 인재상, 채용 과정, 기출 문제, 면접 노하우 등에 대해 소개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사전 접수를 받는다. 02-733-2251.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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