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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힙합가수 아이언 등 10명 대마초 혐의 입건

힙합가수 아이언(본명 정헌철·24)과 작곡가 강모(23)씨 등 10명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이 입건해 1일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 이들의 범행은 강씨가 지난해 3월 사우나에서 가방과 현금을 훔치다 붙잡히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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