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경주 멀어지는 마스터스

기사 이미지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 [사진 SK텔레콤]

최경주의 마스터스 꿈이 멀어지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골프장에서 벌어진 PGA 투어 셸휴스턴오픈 1라운드에서 최경주는 2오버파 74타를 쳤다. 144명중 공동 120위다. 최경주가 2라운드에서 분발해 컷 통과할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우승할 가능성은 작다.

최경주는 이 대회에서 우승해야만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 나갈 수 있다. 최경주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2년 연속 마스터스에 나갔으나 지난해 출전하지 못했다.

최경주 뿐 아니라 다른 출전권이 없는 선수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오거스타에 갈 수 있다. 김민휘가 5언더파 공동 10위, 재미동포 마이클 김이 4언더파 공동 21위, 김시우가 3언더파 공동 32위, 노승열은 2언더파 공동 64위로 경기를 끝냈다. 강성훈은 이븐파 공동 98위다.

선두는 8언더파를 친 찰리 호프만이다. 더스틴 존슨 등 3명이 7언더파 공동 2위다. 조던 스피스는 5언더파 공동 10위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