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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지금 '딸들의 전쟁' 中

4·13 총선 공식 선거유세가 시작되면서 선거 후보자뿐 아니라 가족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승민 의원은 선거출정식에서 딸 유담씨의 미모로 전국구 관심을 받았다. 이쯤되면 유담씨가 '유승민의 딸'로 불릴 게 아니라 유 의원이 '유담의 아버지'로 불려야 할 판이다. 정치인 보다 더 유명해진, 혹은 유명해질 유망주들을 모아봤다.

1. '국민장인' 만든 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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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화제의 중심은 유승민 의원의 딸인 유담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장인어른으로 모시겠다"는 글이 폭주하고 있다. 유 의원은 딸 덕에 호감도도 상승하고 '국민장인'으로 등극했다.

2. 응원영상에 녹는 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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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갑의 권혁세 새누리당 후보의 딸 권지윤씨는 응원영상을 통해 존재를 드러냈다. 귀여운 외모로 '아버지를 판교에 빌려드리겠다'는 멘트에 수많은 남성 유권자가 기꺼이 채무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

3. 하늘·하늬 자매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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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을 김영환 국민의당 의원도 선거 때마다 김하늘·김하늬 두 딸의 지원을 받는다. 지역구에서는 이미 두 딸의 미모가 정평이 난 상황. 이번 총선을 통해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다.

4. 원조 레전드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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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아무도 배우 윤세인(예명)에게 왜 아버지와 성(姓)이 다르냐 묻지 않는다. 이미 아니까. 그의 아버지는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김부겸 후보다. 아쉽게도 윤씨는 출산 후 산후조리 중이다.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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