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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힐스테이트 태전, 교통 호재 많은 중소형 3146가구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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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에서 ‘교통 개발호재’는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확실한 요소로 꼽힌다. 아무리 시장이 침체돼 있더라도 새로 도로가 뚫리거나 지하철이 개통되면 주변 부동산 값이 들썩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요즘 눈여겨 봐야 할 곳이 경기도 광주다.

광주는 최근 연이은 교통 호재로 부동산 가치가 오르고 있다. 우선 올해 6월 성남~여주 복선전철(광주역) 완공, 11월 제2 영동고속도로(초월IC) 개통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4월 일부 구간이 개통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경우 2017년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다 지난해 11월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계획도 확정된 상태다. 특히 지난 2월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제3차 국토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뒤로는 수도권의 교통 거점도시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광주 태전5·6지구에 힐스테이트 태전(조감도)을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3146가구의 대단지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지만 전주택형에 걸쳐 27~43㎡ 가량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해 중대형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도록 했다. 자녀방은 아이들을 위해 창의력 벽지를 쓰고 모서리가 둥근 가구를 배치한다.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셉테드’ 설계가 적용된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고 2차 계약금은 한달 후에 지불하면 된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분양 문의 031-731-1400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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