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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대학] 혁신· 창의· 배려· 소통 TF 꾸려 인성교육 강화

  서울시립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시대정신과 시민정신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이다. 지난 1일 취임한 제8대 원윤희 총장은 대학의 비전을 “배움과 나눔의 100년, 서울의 자부심 서울시립대학교”로 정하고 ‘시대정신과 시민정신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첫 번째 미션으로 정했다. 원 총장은 “구체적으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끊임없이 혁신하는 창의적 인재, 배려하고 소통하는 인재를 키워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의 인재상 기고

  서울시립대는 사회적 가치를 중시한다. 이에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입학제도개선기획단에서 고교교육정상화연구위원회로 이어지는 TF를 구성해 입학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2014학년도 입시부터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 인성평가를 도입하고 인성평가 문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인성평가는 인성이 좋은 학생을 골라내는 평가라기보다는 인성이 부적격한 학생을 가려내는 것이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 인성평가 공통문항 개발에 공을 들였다”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인성을 더욱 중요한 평가요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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