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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이 인정한 맛, 더 플라자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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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고메족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셰프 초청 프로모션


 
서울 특1급호텔 더 플라자(hoteltheplaza.com)가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셰프 앨빈 렁(Alvin Leung)을 초청해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쉐린 가이드 홍콩판에서 3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 보 이노베이션(Bo Innovation)의 오너셰프 앨빈 렁 셰프은 ‘마스터 셰프 캐나다’의 심사위원, ‘마베릭 셰프 앤 웍 스타’의 주최자로 참여하면서 인지도를 쌓은 스타 셰프다.

앨빈 렁은 4월 21일 단 한 차례, 더 플라자 3층에 위치한 중식당 도원에서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중식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1인 40만원. 초청 메뉴 프로모션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만날 수 있다. 점심 15만원, 저녁 18만원. 02-310-7300.


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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