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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보스턴전 1안타…타율 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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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 [중앙포토]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박병호는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개막 25인 로스터를 확정한 박병호는 지난 28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안타와 타점 1개씩을 추가한 뒤 하루 휴식을 취하고 이틀 만에 경기에 나섰다.

박병호의 시범경기 성적은 타율 0.283에서 0.286(49타수 14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839를 기록 중이다.

2-0으로 앞선 1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조 켈리를 상대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2-2로 동점이었던 3회 2사 1, 2루에 주자를 두고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선 외야로 타구를 보냈으나 우익수에게 잡혔다. 박병호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팀이 4-2로 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바뀐 투수 앤서니 바바로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때렸다. 이날 경기는 7회 말 내린 비로 우천 콜드게임이 선언됐고, 미네소타가 6-2로 승리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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