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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제주도·오키나와…지금 가장 뜨거운 2박3일 여행지

| 익스피디아, 1~3월 호텔 예약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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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호텔 제주.



1위는 오사카, 2위는 제주도, 3위는 오키나와. 이 순위는 한국인이 2박3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지난 1월부터 3월22일까지 한국어 사이트에서 예약된 호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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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일본 오사카.

 

2박3일 예약으로 인기 있는 여행지는 1위부터 7위까지 모두 한국과 일본이 차지했다. 도쿄, 서울, 부산, 후쿠오카가 4~7위에 올랐다. 8위는 홍콩, 9위는 방콕, 10위는 괌이 차지했다. 지난해 꾸준했던 일본 여행의 인기는 데이터로도 증명됐다. 엔화 약세가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10위 안에 든 일본 도시는 예약률이 모두 지난해보다 100% 이상 증가했다. 오사카는 180%, 오키나와는 251%, 도쿄는 102%, 후쿠오카는 175% 예약 건수가 증가했다. 

예약률만 따졌을 때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여행지는 ‘제주도’였다. 제주도 호텔 예약률은 전년 대비 363% 성장했고, 순위도 9위에서 2위로 급상승했다. 익스피디아에서 2박3일 일정으로 가장 많이 예약된 제주도 호텔은 켄싱턴 호텔 제주였다. 이어 오션팰리스 호텔(제주), 리잔 시파크 호텔 탄차 베이(오키나와), 제주신라호텔(제주), 온워드 비치 리조트(괌) 순으로 2박3일 예약이 많았다.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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