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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두피·모발 건강 생각하는 샴푸

봄철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한다.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는 호흡기는 물론 두피와 모발까지 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에 들어 있는 오염물질이 두피에 쌓이면 각종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심하면 탈모까지 진행되므로 평소 두피를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왁스나 스프레이를 자주 사용해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기 쉽다. 제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다 탈모나 가려움증 같은 두피질환을 앓는 환자도 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일 사용하는 샴푸부터 꼼꼼히 챙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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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토털스킨케어 브랜드 우르오스의 스칼프샴푸(사진)는 두피를 생각한 프리미엄 샴푸다. 저자극 아미노산계 세정성분이 들어 있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설페이트·실리콘·파라벤·인공향료·인공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두피 자극이 적다. 헤어 스타일링제, 피지·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비듬과 가려움, 모발 손상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스칼프샴푸는 모발을 부드럽게 만드는 성분이 있어 샴푸 후 따로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된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남성의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머리인데 모발·두피를 생각하지 않고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사용하는 샴푸부터 두피 자극을 줄여주고 세정능력이 좋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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