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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성시경, 신동엽에 "돈만 바라본다… 돈버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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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마녀사냥`]

성시경이 '신의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신동엽에 대해 농담을 던진 것도 눈길을 끈다. 과거 성시경은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오랜만에 라디오 출연이라 할 말이 많다."며 지난해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콘서트 진행을 위해 깁스치료를 못해 회복이 더뎌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상태라고 털어놨다. 또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고, 변기에 고민 없이 앉을 수 있고, 양말을 스스로 신을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서 그는 "지금은 부상으로 운동을 못하고 있지만, 로맨틱한 음악을 정말 좋아해서 격한 운동을 할 때에도 발라드를 들어야 한다."는 성시경에게 DJ 정지영은 "특이하다, 어떻게 발라드를 들으며 전속력으로 달릴 수 있나"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신동엽에 대해서는 "오로지 돈만 바라보는, 돈버는 기계"라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자신의 단점을 잘 안아주는 그릇이 큰 선배"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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