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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송소희, 씨엔블루 싸인 받으려다…굴욕 사연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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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캡처]

'복면가왕' 송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방송에서 털어놓았던 일화도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이하 빨간 의자)’에서는 ‘국악 아이돌’로 불리는 송소희가 출연해 국악의 대중화에 대한 포부를 비롯해 일상생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평범한 인문계 여고생으로서의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소희는 “국악 신동이었지만 국악만 배우기보다는 더 넓은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 국악고등학교가 아닌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했다”며 “공부는 열심히 하는 편이다. 솔직히 수학은 잘 못하지만 음악은 한번도 100점을 놓쳐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송소희는 어느 날 너무 피곤해서 과외선생님에게 스케줄이 있다는 핑계를 대고 일명 ‘땡땡이’를 친 사연부터 친구의 간곡한 부탁으로 씨엔블루의 싸인을 받으려다 저지당한 에피소드 등 17세 여고생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더불어 송소희는 “사람들이 국악을 낯설지 않게 생각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대한 포부까지 밝혔다.

한편 송소희는 27일 MBC '복면가왕' 에 출연해 "You and I"를 열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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